키퍼 테스트(Keeper Test)는 넷플릭스가 쓰는 질문으로, 관리자가 “이 직원이 다른 회사로 간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붙잡겠는가”를 스스로 묻는 방식입니다. 관리자 감에 기대기 쉬운 이 판단을, CoSprint People은 그 사람이 맡은 일, 다른 사람이 그에게 의존하는 정도, 회사 기준 대비 위치 같은 일한 기록의 근거로 뒷받침합니다.
같은 사람도 관리자에 따라 붙잡을 사람이 되기도, 아니기도 합니다.
조용히 많은 일을 떠받치는 사람은 퇴사 의사를 밝힌 뒤에야 보입니다.
역할 조정이나 개선 지원을 하려 해도 설명할 근거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주간 전환율 리포트, 4개 팀이 이 리포트로 의사결정
다른 팀 요청 33건 중 31건 응답
같은 직무 12명 중 1위 (원인 좁히기)
붙잡을 사람, 근거 3건 첨부
넷플릭스가 쓰는 인재 판단 질문입니다. 관리자가 “이 직원이 떠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붙잡겠는가”를 묻고, 그렇지 않다면 역할과 기대 수준을 다시 이야기합니다.
질문 자체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해고가 엄격하게 제한되므로, 판단의 근거를 남기고 개선 기회를 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CoSprint People은 그 근거를 기간 전체의 기록에서 모읍니다.
아닙니다. AI는 근거를 모으고 정리할 뿐, 판단은 관리자와 인사팀이 합니다.
핵심 인재의 일하는 방식을 인재상과 평가 기준에 반영해, 다음 평가와 채용의 기준을 끌어올리는 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