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면평가(360도 평가)와 동료평가(피어리뷰)는 친분에 따른 관대화, 인기투표, 익명 뒤의 담합 같은 한계 때문에 등급과 보상을 정하는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CoSprint People은 동료가 점수를 매기는 대신 이슈·문서·팀 채널에 남은 일한 기록을 AI가 회사 기준으로 분석하고, 기준마다 원문을 인용한 객관적인 평가를 만듭니다.
서로 좋게 주다 보니 대부분 4점대입니다. 누가 잘했는지 가려지지 않습니다.
친한 사람에게 후하고, 익명 뒤에서 특정인을 깎아내리는 일이 생깁니다.
평가 시즌마다 인사팀이 동료평가를 모으고 독촉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평가 점수 차이 가운데 평가받는 사람이 아니라 평가하는 사람의 성향에서 나온 몫
Scullen·Mount·Goff,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2000다면평가는 상사·동료·부하 등 여러 방향에서 평가를 모으는 방식이고, 동료평가(피어리뷰)는 그중 같은 팀 동료의 평가입니다. 둘 다 평가자의 인상에 기대는 한계는 같습니다.
관대화(서로 좋게 주기), 친분에 따른 편향, 익명 뒤의 담합, 수집 부담이 대표적입니다. 점수 차이가 작아 등급과 보상을 정하는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평가의 근거를 다른 곳에서 확보할 수 있다면 가능합니다. CoSprint People은 일한 기록으로 근거를 만들고, 기록에 근거가 없는 기준만 동료에게 확인합니다.
평가마다 이슈·문서·팀 채널의 원문을 인용합니다. 누가 평가하든 같은 기록을 보고 판단합니다.
아닙니다. 메시지 수·접속 시간 같은 활동량은 점수에 쓰지 않고, 개인 메시지·화면·키 입력은 수집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