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면담에서 인사평가 피드백은 결과보다 근거를 함께 볼 때 받아들여집니다. CoSprint People은 사람마다 근거가 인용된 리뷰와 함께 조직장용 '면담 질문과 방향'을 만듭니다. 면담에서 무엇을 묻고 다음 분기에 무엇을 합의할지가 정리되어 있고, 근거마다 원문 링크가 있어 그 자리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합의한 방향은 다음 리뷰의 '지난 리뷰의 개선할 점'으로 이어집니다.
등급을 통보하고 끝나면, 직원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모릅니다.
조직장이 면담 전에 기억과 메신저를 뒤져 사례를 모읍니다.
면담에서 정한 방향이 다음 평가에서 다시 확인되지 않습니다.
위치마다 근거가 붙고, 판단은 평가권자가 합니다.
결과보다 근거를 먼저 보여 주고,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원온원은 팀원의 안건으로 평소에 주기적으로 하는 대화이고, 평가 면담은 평가 결과가 정해진 뒤 근거와 다음 방향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CoSprint People은 평가 면담 자료를 만듭니다.
지난 기간의 근거를 함께 보고, 결정에 영향을 주는 빈틈을 묻고, 다음 분기에 무엇을 바꿀지 합의합니다. CoSprint People은 이 세 가지를 조직장용 면담 자료로 정리합니다.
CoSprint People이 기록에서 빈틈과 방향을 찾아 초안을 만들고, 조직장이 고쳐 씁니다.
아닙니다. 직원은 콘솔을 쓰지 않습니다. 면담 자료는 PDF로 내보내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근거마다 원문 링크가 있어 면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평가권자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