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채용에서는 이력서의 경력 연수와 프로젝트 목록보다, 지금 그 일을 어떤 수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지가 중요합니다. CoSprint는 팀이 실제로 겪은 문제로 실무형 과제를 만들어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 근거를 검증하는 방식, 협업과 AI 활용을 기록으로 평가하고, 이력서의 주장과 과제 기록이 맞는지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면접에서는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은 점만 묻습니다.
같은 연차라도 혼자 판단해 본 사람과 따라만 해 본 사람의 차이가 큽니다.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실제로 맡은 몫은 면접 답변으로만 확인합니다.
경력직은 연봉과 기대가 높아, 잘못 뽑으면 팀 전체가 비용을 치릅니다.
수준 4에서 보이는 행동: “지연이 아니라 재시도 폭주가 원인입니다.”
수준 3에서 보이는 행동: 임시 조치와 근본 조치를 나눠 일정 제안
수준마다 보이는 행동으로 정의
수준마다 보이는 행동으로 정의
이력서에 쓴 경험 중 본인의 몫과 판단을 확인하는 질문이 좋습니다. CoSprint는 과제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은 경험만 골라 면접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합류하면 맡을 문제로 만든 과제라, 지원자도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과제 범위와 기간은 회사가 정합니다.
포트폴리오는 결과를 보여 주고, 과제 기록은 그 결과에 이른 판단을 보여 줍니다. 둘을 함께 봅니다.
네. 채용 때 기록을 입사 후 평가와 이어서 관리하고, 입사 후에는 CoSprint People로 일한 기록을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