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시즌의 인사 담당자는 평가지를 배포하고, 제출을 독촉하고, 결과를 엑셀로 합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씁니다. CoSprint People은 업무 도구에 남은 기록으로 사람마다 근거가 인용된 평가 초안을 만들고, 회사 등급 규정에 맞춰 평가권자가 보정할 수 있는 화면을 줍니다. 직원이 작성할 것이 없어 평가 주기를 짧게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자기평가와 동료평가를 받기 위해 마감 직전까지 독촉합니다.
팀마다 다른 양식과 점수를 손으로 합쳐 등급을 맞춥니다.
결과에 불만이 나오면 근거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네. 지금 쓰는 평가표와 등급 규정을 올리면 그 기준으로 초안을 만듭니다.
네. 등급 비율이 정해진 상대평가도, 기준 충족 여부로 정하는 절대평가도 보정 화면에서 맞춥니다.
근거가 붙은 초안을 확인하고 고칩니다. 빈칸으로 남은 기준만 면담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네. 동료평가를 일한 기록과 나란히 볼 수도, 일한 기록으로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쓸지는 회사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