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사평가표와 인사고과 기준은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에서 출발해, 무엇을 하면 어느 수준인지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 CoSprint People은 인재상·직무 기술서·일하는 방식 문서를 올리면 기준 초안을 만들고, 일의 기본기·협업·AI 활용 같은 공통 기준과 함께 기준마다 일한 기록에서 근거를 찾습니다.
‘주도적이다’, ‘협력적이다’ 같은 문장은 평가자마다 다르게 읽습니다.
하나의 기준표로 모든 직무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기준표는 있지만 실제 일한 기록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같은 말입니다. 인사고과는 예전부터 쓰던 말이고, 요즘은 인사평가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기준을 정하고 근거로 등급을 매긴다는 점은 같습니다.
회사 인재상과 직무에서 필요한 역량을 뽑고, 각 역량을 관찰 가능한 행동과 수준으로 정의합니다. 평가 후에는 실제로 잘한 사람의 행동과 비교해 기준을 다듬습니다.
인재상 문장을 행동 단위의 기준으로 바꾸고, 그 기준을 평가와 채용에 같이 씁니다.
Enterprise 요금제에서는 일의 기본기·협업·AI 활용 같은 공통 기준도 회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