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평가 등급을 정하는 방식은 상대평가(등급 비율을 정해 배분)와 절대평가(기준 충족 여부로 부여)로 나뉘고, 많은 회사가 두 방식을 섞어 씁니다. 어느 방식이든 등급의 근거가 약하면 보정 회의가 길어지고 이의 제기가 늘어납니다. CoSprint People은 기록이 뒷받침하는 등급 범위를 제안하고, 회사 등급 규정에 맞춰 평가권자가 보정 화면에서 최종 등급을 정하도록 돕습니다.
팀별 결과를 모아 S·A 비율을 맞추느라 엑셀과 회의가 반복됩니다.
후한 팀장과 박한 팀장의 차이가 그대로 등급에 남습니다.
B와 C 사이에서 갈린 사람에게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A–B · 판단하지 못한 항목 4개 → A로 확정
A–B · 등급 경계 → 고르는 중
규정 10% · 지금 12% → 2%p 초과
평가권자 · 사유 메모 기록
상대평가는 차이를 분명히 하지만 팀 사이 형평성 문제가 생기고, 절대평가는 납득은 쉽지만 등급이 위로 몰립니다. 어느 쪽이든 근거가 같은 기준으로 쌓여 있어야 결과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상대평가는 정해진 등급 비율에 따라 사람들을 나누고, 절대평가는 기준을 충족했는지에 따라 등급을 줍니다. 많은 회사가 상위 일부만 상대평가하고 나머지는 절대평가하는 혼합형을 씁니다.
아닙니다. 기록이 뒷받침하는 범위를 제안할 뿐, 최종 등급은 평가권자가 회사 규정에 맞춰 정합니다.
네. 등급 조건을 글로 정해 두면, 조건에 맞는 근거가 있는지 기준별로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