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인사평가 결과를 믿지 않는 직장인. 이유 1위는 ‘상급자의 주관적 평가’(67.7%)
잡코리아, 직장인 690명, 2024.2평가 점수 차이 가운데 평가받는 사람이 아니라 평가하는 사람의 성향에서 나온 몫
Scullen·Mount·Goff,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2000동료가 함께 매기는 다면평가 결과가 불공정·편향·부정확하다고 느끼는 직원
LiveCareer, 미국 직장인 1,000명, 2025 (SHRM 보도)도구마다 관리자 계정 하나면 연결됩니다.
조직도랑 인재상 문서만 올려 주세요. 나머지는 제가 할게요.
준비 끝났어요. 312명, 41개 팀이에요. 그로스팀 기준은 이렇게 잡았어요.
조직도와 인재상 문서를 올리면 직무별 평가 기준 초안을 받습니다. 직원 J가 속한 그로스팀은 일하는 방식 문서에서 기준 네 개가 나왔습니다.
도입 문의
“환불 30% 증가: 같은 상품, 두 창고 중 인천만. 원인은 포장입니다.”
“한 지역, 1주일, 예산 10%. 재주문이 안 움직이면 중단합니다.”
“결론: 쿠폰이 아니라 푸시 장애입니다. 근거는 아래에.”
기록에서 근거를 찾지 못해 빈칸. 평가권자가 판단
“늘 친절하고 협조적임.”
“결과 공유가 빠름.”
기준마다 기록 원문을 인용하고, 근거가 없는 기준은 빈칸으로 둡니다. 직원이 따로 쓸 게 없으니 반기 대신 분기마다, 원하면 매달 평가할 수 있어요.
평가권자가 정합니다. 기록이 뒷받침하는 등급 범위와 애매한 사람 목록을 먼저 받고, 회사 등급 규정에 맞춰 보정 화면에서 최종 등급을 고릅니다. 보상과 승진도 사람이 결정합니다.




“이 사람이 떠난다고 하면, 붙잡겠는가?”
넷플릭스의 키퍼 테스트 질문입니다. 인재 리뷰에서 그 사람이 빠지면 멈추는 일과 기다리는 팀을 확인하고, 답은 관리자가 합니다. 근거가 모자란 사람은 추측하지 않고 따로 모읍니다.

가격 실험 · 기여 모델 · CRM 세그먼트
주간 전환율 리포트 · 실험 대시보드
4개 팀이 금요일 리포트를 기다림
분기 근거 30건 미만 · 점수 없음
리뷰마다 AI 활용을 위임·설명·분별·성실 네 요소로 봅니다. 2단계 이하인 요소에는 그 사람 직무로 만든 연습 스프린트를 보낼 수 있어요.
무엇을 AI에게 맡기는지
얼마나 분명하게 지시하는지
돌아온 결과를 확인하는지
최종 판단에 책임지는지
CoSprint로 채용한 직원은 지원 때 기록을 입사 후 평가와 이어서 관리하고, 평가 결과는 다음 채용 기준을 다듬는 근거가 됩니다.
아닙니다. 업무 도구에 기록된 결과물과 판단을 AI가 회사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메시지 수·커밋 수·접속 시간 같은 활동량은 점수로 쓰지 않고, 개인 메시지·화면·키 입력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연결하기로 정한 도구와 채널에서만 가져옵니다. 이슈, 문서, 팀 채널, 코드, 디자인 파일이 대상이고 DM 등 개인 간 대화는 제외합니다.
관리자 계정이 있는 업무 도구라면 종류와 관계없이 연결합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한 번 승인하면 발급되는 접근 토큰을 암호화된 보관소(Vault)에 보관하고, 기록을 가져오는 데만 씁니다.
네. 시작 전에 어떤 기록을 왜 가져오는지 직원에게 알려야 하고, 안내문 초안은 젤로가 만들어 드립니다. 그 밖에 확인할 법은 나라마다 다르니, 도입 전 노무·법률 검토를 권합니다.
네. 동료평가를 유지하면서 일한 기록과 나란히 볼 수도 있고, 일한 기록으로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쓸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기록에 없는 부분은 추측하지 않고 빈칸으로 둡니다. 현장 영업처럼 업무 도구 밖에서 일하는 직무는 평가권자의 판단 비중이 큽니다.
네. 반기·연 단위 인사고과도, 분기·월 단위 리뷰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최종 등급은 상대평가든 절대평가든 회사 규정을 따릅니다.
네. 채용 때 기록을 입사 후 평가와 이어서 관리하고, 평가 결과는 다음 채용 기준 조정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