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과자를 관리하거나 성과 개선 프로그램(PIP)을 운영할 때는 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이루어졌는지, 개선 기회를 실질적으로 주었는지가 핵심입니다. 대법원도 저성과를 이유로 한 해고의 정당성을 판단하면서 이 점을 봤습니다(2021. 2. 25. 선고 2018다253680). CoSprint People은 기간 전체의 업무 기록으로 기준별 근거를 모으고, 개선 목표와 그 이후의 변화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일을 못 한다는 판단이 관리자 인상에 기대면, 분쟁에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목표를 주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기록이 없습니다.
비교 집단에서 하위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기대 수준에 못 미친 근거가 필요합니다.
저성과 해고의 정당성 판단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 기회 부여를 본 대법원 판결 (2021. 2. 25.)
대법원 2021. 2. 25. 선고 2018다253680 (김앤장 해설)실험 6건 중 5건, 결과 공유가 마감 이후
마감 2일 전 중간 공유, 면담에서 합의
실험 5건 중 4건, 마감 전 공유
개선 확인, 결정은 평가권자
대법원은 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이루어졌는지, 상당 기간 기대 수준에 못 미쳤는지, 개선 기회를 주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봅니다(2018다253680). 개별 사안은 노무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 목표를 정하고, 지원 방법과 기간을 합의한 뒤, 같은 기준으로 변화를 확인합니다. CoSprint People은 목표 전후의 기록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아닙니다. CoSprint는 근거를 모으고 정리할 뿐, 평가·보상·인사 조치는 평가권자와 인사팀이 결정합니다.
기준별 근거와 원문 링크, 개선 목표를 PDF 면담 자료로 내보내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