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print는 지원자에게 팀의 실제 업무 문제를 맡기고, 협력자·AI와 일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실무 역량, AI 활용 역량, 일하는 방식을 근거와 함께 보여 주는 AI 채용 솔루션이에요.
팀이 지금 다루는 문제 하나. 브리프는 회의 메모와 데이터로 초안이 나와요.
직무 역량, 네 가지 기준의 AI 활용 역량, 네 유형 중 하나인 일하는 방식.
AI는 근거를 정리하고 읽을 순서를 정해요. 결정은 채용팀이 해요.
어느 전형도 일하는 모습을 보지 않아요.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는 뽑고 나서야 알게 되고, 그때부터 비용이 생겨요.
“전형은 계속 늘리는데, 올라오는 사람들은 점점 다 비슷해 보여요.”
전형마다 업체가 따로 있고, 공략법도 따로 있어요. 점수는 고르게 높고, 진짜 차이는 면접 몇십 분으로 가려야 해요.
9월 들어 주문 전환율이 떨어졌어요. 원인을 확인한 사람은 없어요.
팀이 다루는 문제를 설명하고 자료를 올리면 돼요. 개발뿐 아니라 어떤 직무든.
주차별 표 올렸어요. 3일 주는 14.9%예요.협력자는 사실과 숫자만 주고, 해석은 지원자 몫이에요.
무엇을 AI에 맡기고, 어디서 AI의 오류를 잡았는지 기록으로 읽어요.
“월평균 말고 주차별 전환율로 볼 수 있을까요?”
모든 분석에 실제 대화 인용이 붙고, 다음 단계는 채용팀이 정해요.
AI를 썼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썼는지를 봐요. 일하는 동안 AI와 나눈 대화를 네 가지 기준으로 읽고, 근거가 된 문장을 그대로 붙여요.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하는지
AI에 맥락과 조건을 충분히 주는지
AI의 답을 검증하고 틀린 곳을 짚는지
결과에 책임지고 확인 못 한 것을 밝히는지
전형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보지 못하는지 한 표로 정리했어요.
| 실제 업무 맥락 | 동료와 협업 | AI 활용 관찰 | 공략 어려움 | 판단 근거 | 지원자에게 남는 것 | |
|---|---|---|---|---|---|---|
| CoSprint | ||||||
| 서류 | ||||||
| AI 면접 | ||||||
| 게임형 역량검사 | ||||||
| AI 활용 역량검사 | ||||||
| 과제 전형 |
평가 기준은 브리프에서 정해요. 지원자마다 직무 역량, AI 활용 역량, 일하는 방식이 한 장에 정리되고, 모든 항목에 실제 대화·결과물 인용이 붙어요.
스케처
매퍼
제안자
조율자합의되고 책임자가 정해질 때까지 이야기한 다음 움직여요.

쿠폰 탓이라는 브리프의 설명을 그대로 받지 않고, 주차별로 쪼개 다른 원인을 찾아냈어요.
지원자 D → 최다솔(데이터)“월평균 말고 주차별 전환율로 볼 수 있을까요?”
지원자 D → 박소민(리드)“쿠폰 효과는 1.6%p 정도예요. 나머지는 푸시가 멈췄던 그 주 영향이에요.”
점수만이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 한 줄로 적혀 있어요.
판단마다 실제로 오간 말이 붙어요. 근거가 없으면 점수도 없어요.
서류였으면 놓쳤을 사람인지 바로 보여요.
다음 단계·보류·불합격은 사람이 정해요.
일한 기록으로 정렬하고 서류 순위를 옆에 함께 보여 줘요. 서류였으면 놓쳤을 사람이 눈에 띄어요.
| 업무 순위 | 지원자 | 서류 순위 | 핵심 근거 |
|---|---|---|---|
| 1 | 지원자 D | 14위13 | 주차별로 쪼개 푸시 중단을 찾아냄 |
| 2 | 지원자 K | 38위36 | 쿠폰 탓이라는 전제를 데이터로 반박 |
| 3 | 지원자 R | 6위3 | AI 초안의 틀린 가정을 지움 |
| 4 | 지원자 M | 52위48 | 결론 전에 CRM 담당에게 확인 |
| 5 | 지원자 J | 3위 | 예산안 근거가 분명함 |
| 6 | 지원자 S | 27위21 | 리드 의견 듣고 방향 수정 |
| 7 | 지원자 H | 71위64 | 스스로 약한 지점을 짚음 |
쇼트리스트 기준선 · 채용팀이 설정 | |||
| 8 | 지원자 A | 1위 | — |
| 9 | 지원자 B | 2위 | — |
서류 전, 서류 후, 실무 면접 대신 중 한 곳에 넣어요. 직무가 달라도 문제만 설명하면 과제가 만들어져요.
문을 넓게 열고, 이력서보다 일을 먼저 봐요.
서류 통과자를 면접 전에 실제 일로 확인해요.
과제 전형·실무 면접을 팀의 진짜 문제로 바꿔요.
주문 전환율이 왜 떨어졌는지 찾고, 다음 달 쿠폰 예산 정하기
데이터 엔지니어
CRM 매니저회의 메모를 붙여 넣고 데이터 파일을 올려요.
브리프·협력자·평가 역량 초안이 나와요.





링크 하나, 또는 공고 옆 코드 한 줄이에요.
<span data-cosprint-sprint="moa-growth">제출물이 근거와 함께 순서대로 정리돼요.
AI 채용에서 가장 많이 묻는 건 편향과 책임이에요. CoSprint는 판단을 AI에 넘기지 않는 방식으로 답해요.
분석은 읽는 순서만 정해요. 합격·불합격은 채용팀이 해요.
판단마다 대화 속 실제 문장이 붙어요.
기록에 없으면 추측하지 않고 비워 둬요.
숫자와 맥락만 주고 결론은 말하지 않아요. 해석은 지원자 몫이에요.
회사가 정한 평가 기준과 리포트는 채용팀만 봐요. 지원자 패스포트에는 플랫폼 기본 항목만 남아요.
CoSprint의 AI 활용 역량 기준 PAIR의 네 가지, 위임·설명·분별·성실로 지원자가 AI와 나눈 대화와 결과물을 읽어요. 항목마다 근거가 된 문장을 인용하고, 근거가 없는 항목은 점수를 매기지 않아요.
역량검사는 모두에게 같은 문항이나 게임을 주고 성향을 추정해요. CoSprint는 팀이 지금 다루는 실제 문제를 맡기고, 협력자·AI와 함께 풀어 가는 과정을 기록해요.
서류 전, 서류 후, 실무 면접 대신 중 한 단계에 넣으면 돼요. 나머지 전형은 그대로 둬요.
허용하고 기록해요.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했는지가 그 자체로 평가 근거가 돼요.
AI는 막지 않고 기록해요.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했는지가 AI 활용 역량으로 읽히고, 협력자와 실제로 주고받은 대화는 대신 만들기 어려워요.
아니요. AI는 근거를 정리하고 읽을 순서를 정할 뿐이에요. 다음 단계, 보류, 불합격은 채용팀이 정해요.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직무면 돼요. 마케팅·디자인·운영·세일즈·콘텐츠·개발 모두 가능해요.
직무 역량은 브리프에서 정하고, AI 활용 역량 프레임워크도 회사 기준으로 바꿀 수 있어요.
네. 경력이 짧아 서류로 구분하기 어려울수록 일한 기록이 판단 근거가 돼요. 과제 범위와 기간은 스프린트마다 정해요.
기간은 스프린트마다 회사가 정하고, 지원자는 시험 대신 실제 일 경험과 기록을 가져가요.
회의 메모나 데이터 파일을 올리면 브리프·협력자·평가 역량이 초안으로 나와요. 다듬기만 하면 돼요.
모든 제출물이 분석돼 순서대로 정리되고, 채용팀은 쇼트리스트만 읽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