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역량검사나 면접 질문으로는 보기 어렵고, AI 역량은 AI를 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로 드러납니다. CoSprint는 실무형 과제를 푸는 동안 지원자가 AI에게 무엇을 맡기고(위임), 어떻게 지시하고(설명), 결과를 어떻게 확인하고(분별), 최종 판단에 책임을 지는지(성실)를 대화 기록으로 평가합니다. 이 네 요소는 CoSprint의 AI 활용 역량 기준 PAIR입니다.
AI 활용 경험을 물으면 모두 잘 쓴다고 답합니다.
입사 후에는 매일 쓰는데, 채용에서는 쓰지 못하게 합니다.
AI에 맡기고 확인하지 않은 결과도 겉보기엔 비슷합니다.
AI 역량검사는 게임과 문항으로 성향과 인지 능력을 봅니다. CoSprint는 실무형 과제를 AI와 함께 푸는 과정을 기록해, AI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확인합니다. 서로 대신하기보다 단계별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CoSprint는 위임(무엇을 맡기는지), 설명(어떻게 지시하는지), 분별(결과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성실(최종 판단에 책임지는지) 네 요소를 봅니다.
질문은 경험을 말로 확인할 뿐입니다. AI와 함께 과제를 푼 기록을 보면 말과 행동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과제를 설명할 수 있는 직무라면 마케팅·기획·디자인·영업·개발 모두 가능합니다.
요소마다 1~4단계로 평가하고, 근거가 없으면 빈칸으로 둡니다.